- 천성연 (국제호텔학과 1학년)
실습장소 : 하이얏트리젠시 오사카
졸업후 호텔유니버셜 포트 취직
하우스키핑으로 실습을 나갔습니다. 일본에서 실습은 이번 하기 실습이 처음으로 침대 정리 등 객실 일은 상당히 중노동 이었습니다. 매일 힘들지만. 고객이 쾌적하게 방에서 지낼 수 있는 뒤에는 호텔맨들의 세심한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체험 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을 배울 수 있었던 실습이었습니다. 하이얏트에서 실습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권설영 (국제호텔학과 2학년)
실습장소 : 하이얏트리젠시 오사카, 호텔 뉴오타니 오사카
하이얏트리젠시 오사카 내정
실습이 막 시작한 무렵은 뒷치다거리 일뿐 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왜 실습은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지 라고 생각 한 적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습이 끝나 갈 때쯤 여러가지 경험을 해, 이 하이얏트 리젠시 호텔이 대단히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 때 간신히 호텔 실습의 의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호텔 실습은 취직을 결정하는 중요한 것이구나. 앞으로 실습을 나가는 여러분 힘든 일도 있지만. 노력해주세요!
- 마이 카잉 (국제호텔학과 2학년)
실습장소 : 호텔 뉴오타니 오사카
어느날 유치원 어린이 80명정도의 단체 예약이 있었습니다. 어린들이 뛰어다니는 중
음료 서비스를 했습니다. 식사가 끝날 쯤에는 정말 너무 지쳐 이제, 정말 싫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때, 어린이들의 대표가 스탭 한 사람 한사람에게 [고마워요] 라고 쓴 메시지 카드를 주었습니다. 그때는 피로도 잊고 감동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고마워요] 라는 말 한마디가 이렇게 기쁘게 느꼈던 적은 없었습니다. 그 말 한마디에 [힘내자] 라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 조효봉 (국제 호텔학과 2학년)
실습장소 : 호텔 뉴오타니 오사카(벨보이), 고베 베이쉐라톤&타워
숙박부분에서 실습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매일 외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방 타입이나 비품, 관내 안내에서 오사카 시내 안내. 게다가 일본전국 안내까지 벨 보이가 고객으로부터 묻는 내용은 다방면에 걸칩니다. 그 모든 질문에 답을 하고 싶다! 라는 열의아래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 황미향 (국제호텔학과 2학년)
실습장소 : 스위스호텔 난카이 오사카
스위스 호텔난카이 오사카 36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안 은 처음이며 들은 적 없는 식재뿐으로 요리 재료를 외우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매일이 공부가 되었습니다. 실습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매너나 경어가 얼마나 중요 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실습중에 가장 마음에 남는 것은 실습 처음에 연회장에서 친목회가 있었습니다.
한 사람씩 풀 코스 요리를 서비스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즐거워서 잊을 수 없는 체험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실습이 끝나고 현재 그대로 아르바이트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호텔 난칸이 오사카는 스탶들 사이가 좋고, 직장 환경이 정말 좋은 호텔 입니다.
- 영산 성채 (국제호텔학과 2학년)
실습장소 : 호텔몬트레 쿄토
이번 호텔실습은 2번째로 전회는 숙박부문을 체험했습니다만, 이번 호텔에서는 음료부문 실습이 되었습니다. 일본요리, 프랑스요리, 혼례서비스 많은 경험 할 수 있었고 공부가 되었습니다. 프랑스 요리 레스토랑 실습중 학교에서 프랑스어 수업이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실습에서 저는 음료부분이 맞다고 느꼈습니다. 취직활동은 음료부문을 목표로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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