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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등록
일본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외국인 등록법 "에 의거 외국인 등록을 해야 할 의무가 있다. 등록을 하면 외국인 등록증명서(외국인 등록증)가 발행되며, 그 이후 여권 대신에 외국인 등록 증을 소지하고 다니게 된다.
- 입국후 90일 이내에 등록을 한다. 일본에 온 외국인은 입국후 90일이내에 외국인 등록을 해야한다. 등록하는 장소는 거주지의 구, 시역소
- 외출시에는 반드시 소지한다.
- 등록번호는 반드시 수첩등에 적어 놓는다.
- 신규등록(입국후 90일이내)
도쿄23구에 사는 사람은 구역소에, 시에 사는사람은 시역소에 가서 등록수속을 한다.
어느 역소에도 외국인 등록계가 있으므로 거기서 수속을 하고 외국인 등록 증명서(외국인 등록 증)를 받는다.
수속에는 여권과 사진2장(4.5 * 3.5cm)이 필요하다.
사진은 얼굴의 치수나 위치 등이 정해져 있으므로 창구로 문의한다. 또한 등록시에 지문날인을 한다.
- 변경등록(변경일 부터 14일이내)
주소가 변경됐을때나, 대학에 입학하여 체류자젹이 "취학" 에서 "유학" 으로 바뀌었을때, 체류기간을 갱신했을때 등, 등록내용이 변경된 경우, 변경일부터 14일 이내에 등록이 있는 구/ 시역소에 가서 변경 등록을 해야 한다.
필요한 것은 외국인 등록 증명서(외국인 등록증)와 여권(체류기간 갱신과 자격 변경의 경우)만.
- 외국인등록증 분실시
[분실신고] [도난신고]를 한다.
살고 있는 지역 내지는 분실한 장소 가까운 곳에 있는 경찰서나 파출소에 가서 [분실신고]나 [도난신고]를 한다.
외국인등록증 뿐만 아니라 여권(패스포트)이나 지갑 등 귀중품의 손실이나 도난을 당한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분실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재교부 신청을 한다.
외국인등록증을 분실했으면 분실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재교부 소속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외국인 등록을 하고 있는 관청 창구에 가서 사정을 설명하고 재교부 신청을 한다.
등록번호를 알고 있으면 재교부 수속이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재교부 수속에는 여권과 사진 2장 (가로 4.5cm * 세로 3.5cm)이 필요하다.
- 체류중에 자녀를 낳았을 때
부부가 함께 유학하다가 일본에서 아기를 낳았을 때는,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이때에는 호적과에서 교부하고 있는 출생신고증명서나 또는 모자수첩이 필요하게 된다.
- 외국인등록증의 반납
본인이 사망했을 때에는 동거중인 가족등이 14일 이내에 구청(시청)창구에 반납해야 한다.(상식적으로 알아두자)
또 본인이 유학을 마치고 완전귀국할 경우에도 공항에서의 출국심사시에 심사관에게 반납해야 한다.
- 외국인등록필증명서
외국인의 등록사항/등록유무에 대해 증명해 주는 외국인등록필증서는 원칙적으로 본인이 외국인등록증을 지참하여 구청(시청)에서 신청한다.
이 증명서는 대학이나 전문학교의 입시를 신청할 때에도 필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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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수거방법
쓰레기 내는 법 [쓰레기 같은 것은 어떻게 버리든지 마찬가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도쿄에서는 가정에서 나오는 모든 쓰레기를 정해진 방식으로 나누고 정해진 일시에 정해진 장소에 내놓지 않으며 쓰레기 수집차가 수거해 가지 않는다.
수거장소에 대해서는 주인집에 물어서 반드시 정해진 날의 아침 8시까지 내놓는다.
이 방식을 지키는 것이 도시생활의 첫걸음이다.
- 쓰레기의분별(가연, 불연, 대형)
- 가연료 쓰레기 - (생선, 야채 찌꺼기 등 부엌쓰레기, 종이, 의료, 생리용품, 담배꽁초 등) 도쿄도 권장의 반투명 폴리봉투(탄산 칼슘함유됨)에 넣어 입구를 꼭 묶어서 냄새가 흘러나 오지 않도록 한다. 프라스틱 통에 넣어 내 놓을때에는 쓰레기 수거 후에 빨리 쓰레기 통을 가지고 들어간다.
- 불연쓰레기 - (소각에 부적합한 쓰레기, 프라스틱류, 금속, 유리, 도자기, 고무, 가죽, 칼, 바늘, 전구나 형광등 등) 위험하지 않은 물건은 속을 식별할 수 있는 투명도가 높은 봉투에 넣어 내 놓는다. 바늘은 병이나 캔에 넣어 뚜껑을 덮고 전구 등은 종이에싸서 '위험' 이라고 쓴다. 스프레이,부탄가 스캔은 폭발위험이 있으므로 송곳이나 못으로 구멍을 뚫은 뒤 내놓는다.
- 대형쓰레기 - (가구, 전기제품, 자전거 등) 대형쓰레기 수거는 유료이며, 신청제이다. 전화로 청소사무소에 수거 신청을 한다. 귀국이나 이사로 인해 대량으로 나올 경우에는 되도록 빨리 연락하자. (참고로 옷장 한개의 경우 1,000 ~ 2,000엔 정도 든다.)
- 지역에 따라서 쓰레기를 버리는 요일이 다르다.
분별된 쓰레기를 내 놓는 요일, 시간과 장소는 도내라도 지역에 따라서 다르다. 대개 가연쓰레기는 일주일에 세번 정도, 불연 쓰레기는 일주일에 한번 수거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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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기관
| 열차 |
일본은 세계에서 철도 교통이 가장 잘 발달한 나라 중의 하나이다. 잘 짜여진 철도망과 세계 3대 고속 열차로 꼽히는 신칸센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열차,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각종 철도 패스 등이 있다.
일본 내에서 이동할 때 가장 편리한 방법은 철도를 이용하는 것이다. 대도시를 중심으로 일본 전역에 뻗어 있는 일본의 철도는 안전성과 정확성 등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가장 보편적인 교통 수단으로 꼽히고 있다.
일본 철도는 JR과 개인 또는 민간 단체가 운영하는 사철(私鐵), 그리고 각 지방 단체가 운영하는 지방선으로 구성된다. 일본 철도의 상징인 JR은 7개 개인 철도 회사의 연합이지만, 사철과 구별하기위해 국철(國鐵)로 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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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
동경의 버스는 노선 수에 있어서는 서울 못지 않게 많으나 교통 체증 문제(러시아워 시간인 아침8시, 오후10시 전후의 시간은 특히 체증이 심함)와 운행 횟수가 잦지 않아 그리 이용도가 높지 않다.
특히 지하철에 비해 기본요금이 비싼 것도 버스 이용을 감소시키는 요인이다. 버스 요금은 도영인 경우 ¥200, 민영인 경우 ¥190이고 서울과 마찬가지로 승차시에 요금을 지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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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 |
택시는 대도시의 교통 수단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요금이 너무 비싸다.
(2007년12월3일부터)도쿄 23구 등을 중심으로 하는 「도쿄지구」에서는 소형, 중형의 구별이 없이 기본요금 710엔이다. 가산 요금은 274m/80엔부터 288m/90엔이다. 또 심야 할증의 23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3할증이, 22시부터 다음 5시까지 2할증이 된다.
택시를 이용하려면 택시의 전면 유리창 우측 하단에 빈차(空車)표시를 찾는다.
승차 시에는 좌측 뒷문을 사용하는데, 이 문은 운전사에 의해 자동으로 여닫히므로 손대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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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
일본의 도로는 우리나라와 좌우측이 반대이므로 운전을 하거나 보행할 때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발달된 자전거 문화
- 방치된 자전거를 타면 안된다
- 일본에서는 자전거의 도난방지를 위하여 등록제를 실시하고 있다. 자전거 점포에서 '방범등록'을 해야 하며 중고 자전거를 받을 때도 방범 등록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등록이 되어 있으면 '양도증명서'를 써서 받고 경찰서에서 '방범등록 변경'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일본에서는 버려진 자전거라도 주워타면 '자전거 도둑'으로 몰리게 된다.
- 역 앞등 자전거 두는 곳이 정해진 장소 이외에 자전거를 세워두면 방치 자전거로 인정되어 수거해 간다. 수거해간 자전거를 돌려 받기 위해서는 벌금을 내야 하므로 정해진 장소에 놓는 습관을 기르자.
- 야간에 자전거를 탈때는 반드시 라이트를 켜야 한다. 라이트를 밝히는 것은 법으로 정해져 있으며 라이트가 꺼져 있으면 검문을 받게 된다.
※ 자전거 사고에 특별 주의 !!
최근 유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점차 늘고 있다. 도로 통행이 한국과 반대이므로 이 점에 특히 유의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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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 |
항공기는 각 주요도시를 빈번하게 왕래하여 매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좌석은 예약제로 1개월 전부터 각지에 있는 일본 교통 공사(JTB)와 여행사에서 예약할 수 있다. 그리고, 한국에서 왕복 항공권을 구입한 사람의 경우 귀국 시의 항공편은 예약이 되어 있는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적어도 귀국하기 2주일 전에 해당 항공사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해야 한다.
(단, 성수기철에는 항공권 좌석이 확보되지 않는 경우도 많으므로 미리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출국하기 3일전에 다시 한 번 확인 전화를 해야 한다. 확인하지 않을 경우 예약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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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전화/인터넷
- 우편
일본의 우정사업은 정부에 의해 운영되며 전국에 걸쳐 우편망이 펼쳐져 있다.
어느 동네를 막론하고 역 근처의 상점가 등에는 우편번호 표시가 있는 우체국이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업무를 본다.
이에 반해 각 구마다 있는 규모가 큰 보통 우체국은 평일은 오전 5시에서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3시나 5시까지 문을 열고 신쥬쿠, 간다, 시부야등의 소수의 우체국은 일요일에 문을 여는 곳도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반까지)
- 항공우편 : 한국까지의 배달은 4일 정도 소요된다. 요금은 항공엽서의 경우 ¥80이며 10g마다 ¥60씩 추가 된다.
- 소포 : 최고 20㎏까지의 소포는 항공편을 이용하면 빨리 도착합니다. 요금은 500g 초과시 ¥350씩 추가된다.
- 국제비지니스 우편(EMS) : 긴급을 요하는 서류나 상품 등을 1~2일 내에 배달해주는 고속우편 요금은 300g이내인 경우 ¥900이고 100g초과시 ¥180씩 추가 된다. 최초 이용시 외국인 등록증과 도장을 지참하고 은행구좌를 만들듯이 고유등록번호흘 받아야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다.
- 전화
- 공중전화
공중전화는 거의가 연두색이며 국내전화의 경우 연두, 빨강, 노랑, 분홍색의 4종류로 기본요금은 ¥10으로, 동전 및 전화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전화카드는 주로 공중전화박스 근처의 자동판매기 및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고 ¥500과 ¥1,000권이 일반적이다.
전화기에 빨간색 램프가 켜져 있을 때는 카드 사용을 할 수 없으므로 동전으로 전화를 걸어야 한다.
- 국제전화
일본국제 전화회사는 3사로 KDD(001), ITJ(0041), IDC(0061)의 국제 전화회사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느 회사나 통상요금과 할인요금, 심야요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그 적용되는 시간대는 세 회사가 동일하다.
국내외 겸용 전화기는 연두색으로 International & Domestic card coin Telephone이라고 금색판에 적혀 있으며, 국제 전화기 전용 전화기가 따로 있다.
하지만, 국제전용 전화기라 할지라도 대부분 전화카드로 사용을 못하게 해 두었기때문에, 국제전화 사용의 편리함을 위해 국제 할인 전화카드 (선불제/후불제)를 가입해서 가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IC카드 전용 전화기(국내/국외 겸용)가 있어, IC카드를 구입해서 국제전화를 할 수 있다.
- 핸드폰
일본의 핸드폰은 모두 090으로 번호가 시작된다.
핸드폰 이용을 위해서는 외국인 등록증이 필요하며, (단, au핸드폰 가입시에는 학생증, 여권만 있어도 가입이 가능함) 기본요금은 ¥3,500(au가입의 경우 ¥1,995)이며, 한 달 평균비용은 약 ¥8,000 정도 든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보편적이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PCS와 같은 PHS가 있으며 070으로 번호가 시작된다.
- 인터넷
- 일본에서의 컴퓨터 구입
일본의 경우는, 가장 널리 알려진 아끼하바라(秋葉原)라는 용산과 비슷한 장소가 있는데, 가장 차이가 나는 점은 한 건물에 모여 있질 않고 나즈막한 건물에 넓게 분산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 신쥬꾸(新宿)나 시부야(澁谷) 같은 큰 동네에는 사쿠라야(さくらや), 빗꾸카메라(ビックカメラ), 요도바시카메라(ヨドバシカメラ)라는 건물이 여기저기 있는데, 특색은 간판이 모두 빨간색이라는 점이다.
이 곳에 가면 각 종 회사에서 나온 데스크탑 컴퓨터나 노트북 컴퓨터를 살 수가 있는데, 이 곳의 장점은 가격의 10%∼13%정도를 고객에게 환원을 해준다는 점이다.
신쥬꾸(新宿)에는 이러한 세 회사가 엄청나게 많이 밀집되어 있으니까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은, 아끼하바라(秋葉原)라는 곳에 가서 사는 것인데, 이 곳 역시 각종 회사의 컴퓨터를 살 수가 있는데 완성품을 사려면 사쿠라야 같은 곳을 이용하는 편이 좋다.
이곳은 각종 부품들이 아주 세부적으로 진열되어 있고, 중고품들이 싼 값에 많이 나와 있어 컴퓨터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라면 이곳을 이용하는 편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 컴퓨터를 가지고 와 부속품만 살거라면 이곳을 이용하면 좋다.
모니터는 중고가게에서 17인치 소니모니터를 ¥15,000에, 프린터는 Epson 760c를 ¥25,000에 구입할 수 있는데,한국에서는 주로 Zip Disk를 사용하지만 일본에서는 MO Disk를 널리 사용한다.
이 MO Disk는 용량이 230Mbyte 짜리, 640Mbyte 짜리가 있고, 일반 디스켓처럼 마음대로 카피가 가능하다. 한마디로 말하면, CD의 용량과 Zip의 카피 기능을 합쳐놓은 것이다. 하여튼, 이 MO Drive를 사는데 ¥25,000, MO Drive는 스카시 방식이라 스카시 카드(¥10,000정도)가 필요합니다.
- 인터넷 접속방법 : 하드웨어(전압, 모뎀, 랜카드의 준비, 전원 코드 문제 등)
인터넷이란 국적을 불문하고 모뎀, ISDN, ADSL이나 랜등을 통해 접속을 한다.
일본에서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이 모든 것을 사용하고 있으나, 한가지 명심할 것은 인터넷에 있어서는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3년정도는 선진국이라는 점이다.
먼저, 한국에서 컴퓨터를 구입해서 오는 사람은 본인의 컴퓨터 파워가 220volt 전용인지 110volt 겸용인지를 꼭 확인하여야 하며, 220volt 전용인 경우는 파워만 따로 사서 끼우면 된다.(약 ¥500)
다음으로, 모뎀이나 랜카드는 한국에서 쓰던 카드면 모두 사용 가능하다. 윈도우 98까지는 모뎀이나 랜카드 인식시키는 것이 가장 어려웠으나 윈도우 2000은 웬만해선 다 알아서 셋업을 해 준다. 물론, 일본에서 구입하는 사람은 그냥 사면 된다.
- 인터넷 접속 서비스 업체 : (isp 업체 소개 및 사용 요금 등)
일본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많은 서비스 업체가 있다.
또한 사용료도 천차만별이라 여기에서는 자세하게 언급할 수는 없지만 서비스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고,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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