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9살이 되는 늦깎이 유학생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평범한 회사원 이였습니다.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였지만, 그다지 잘 하지도 못했을 뿐더러 회사에서는 전공과 무관한 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고등학교시절, 일본유학이 꿈 이였습니다.
꿈? 꿈은 이룰 수 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라는 생각에 정말 힘겹게,뒤 늦게서야 일본유학생활을 선택
하였습니다. 제가 선택한 구마모토 YMCA는 일본 전지역 중 체계적인 학습 Program및 봉사활동이 가장 활성화 된 곳으로 유명합니다. 일본인들과의 교류회, 방과 후에 1:1 회화 연습 등 저는 하루하루 뜻 깊은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꼭 한번 구마모토 YMCA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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