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교 (고베 YMCA학원전문학교 일본어과 재학중)
저는 2007년4월 고베YMCA에 입학했습니다. 입학했을 때는 역시 긴장감 과 함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기대도 컸습니다. 자신의 클래스에서 처음 들어갔을 때 처음 일본인 선생님에게 배우기에 처음은 일본어 공부가 어렵다고 느꼈습니다만. 곧 익숙했습니다.
선생님의 교수법은 생각보다 쉽고 설명할 때도 이해 할 때 까지 몇 번 이라도 설명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시험때 에는 어쩔 수 없이 공부를 해야합니다. 중급이 되면서 각 과
가 끝날 때. 위클리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정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부 중간에 학교 행사로 실시한 볼링 대회나 스포츠 대회
余島 여행은 매일 공부에 지친 우리들의 마음에 여유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지금 상급이 되었습니다만, 위클리 테스트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고. 신문 기사를 선택항여 모두에게 전하는 스피치 등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은 대학교의 수험을 걱정하고 있었지만.
선생님들이 협력해 주시고 계셔, 공부에만 전념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한국의 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조금 공부하고 왔지만, 직접 일본에 와서 공부 할려고 생각하여 유학 한 것을 한 번도 후회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상냥한 선생님 들 아래에서 열심히 공부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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